Mission Details
Travel with foreign mates. Create your own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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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pyong Resort ski tour

Meet place

715, Olympic-ro, Daegwalnyeong-myeon, Pyeongchang-gun, Kangwon, South Korea

Sight

Yongpyong Resort

Schedule

2015-12-19 11:00:00 ~ 2015-12-19 19:00:00

clock
/ 5.0(1 Ratings)
* You can join this mission after log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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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Pyung Resort where 2018 PyungChang Winter Olympic will take place.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심지 용평리조트에서...)

 

I love skiing! I go skiing every weekend in winter season. This year I got seasonal ticket for Yong Pyung ski Resort. Meanwhile, I learned information about a mission where I can ski with foreign friends. I decided to join the site, because I felt a kind of responsibility and interest that I should introduce Korean ski resort and guide foreign skiers.

I contact the host, then joined the ski mission. We did some warming-up ride before the foreign friends arrived. It was quite hard (Maybe, I am getting old^^)

At 11, 3 foreign friend joined us in Twosome place cafe at Dragon plaza.

 

눈과 운동을 더하면 겨울스포츠의 꽃인 스키가 생각이 나죠..ㅎㅎ
 
저는 열혈 스키어입니다.
 
잠시 쉬기도 했지만 매년 시즌권을 구매하여 주말에 스키장에서 살다시피 하는 일명 눈뽕(스키에 미친사람들)맞은 환자입니다.
 
이번 해에는 우리나라 스키의 메카이자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중심지인 용평스키리조트 시즌권을 구매하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용평리조트에서 외국친구들과 함께 스키를 타는 미션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친구들에게 용평리조트 소개도 시켜주고 가이드(?)도 해줘야겠다라는 어설픈 책임감 및 오지랖이 발동하여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호스트를 접선하여(호스트는 원래 친한 형^^) 용평리조트로 출바~~알!!
 
외국인 친구들이 오기전에 호스트와 저는 몇번 슬로프를 내려오며 몸풀기 돌입..
 
이제 나이가 들었는지 몇번만 타고 허벅지는 터질거 같고, 숨은 차고..헥헥
 
드뎌 11시에 드래곤플라자 투썸플레이스에서 3명의 외국인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Jon was active in many ways and kind. (활발하고 모든 것에 적극적이고 친절한 존..)

Weston looked like Clayton Edward Kershaw in LA Dodgers’ baseball team. (LA다저스의 슈퍼스타 커쇼와 닮은 웨스톤..)

English gentleman, Stephan (전형적인 영국의 젠틀맨인 스테판..)
 

We had lots of chat with these 3 foreign friends at the café. I must have used much more English than the time when I was doing Working Holiday in Australia.
(I need to study English).

Although not all the slopes were open due to not enough snow, it was not important for us. Jon and Stephan rode snowboards. They were good at snowboard riding while Weston was a beginner.

Especially, Jon was even speeding at Red and Gold slopes where I get scared of steepness.

이렇게 3명의 외국인 친구들과 만나 투썸플레이스에서 커피를 한잔하며 많은(??)대화를 하였습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시절에 썼던 영어의 양보다 이 날 더 많은 양의 영어를 쓴 거 같습니다.^^(영어공부가 시급합니다.)
 
이번 겨울은 날씨가 춥지 않고 눈이 아직 많이 오지 않아서 아직 모든 슬로프가 오픈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존과 스테판은 스키, 웨스톤은 보드를 탔습니다. 웨스톤만 비기너였고 다른 두 친구는 모두 스키를 잘 탔습니다.
 
특히 존은 레드와 골드 같은 급경사의 슬로프에서도 속도를 한 껏 내서 익스트림하게 내려갔습니다.
 
전 겁이 많아서 살살~내려가는 곳인데 말입니다.
 
naughty Jon (장난기 많은 존.)

Stephan and I (스테판과 나..)

 
On the slope with Jon and Stephan (존과 스테판 슬로프에서..)
 
(
Good looking Weston (비주얼이 근사한 웨스톤)

Yong Pyung Resort (용평리조트의 풍경.)
 
My lousy skiing (허접한 나의 스킹~)

with Stephan (스테판과 나..)

tea time …beer and hotdog (골드스낵에서 간식타임~핫도그와 맥주한캔을 맛있게..호로록~~)

on the top of gold slope (골드정상에서 존..)

together on the top (골드정상에서 단체샷을 제대로 찍었는데 없네요..ㅜㅜ)
 

I would have been much better if I could have more time, more snow and more open slopes, but it is only beginning of Winter.^^

We had, of course, Soju and barbeque pork, then split while wishing another time.

It was a great time of skiing with foreign friends. I wish, I could have had more time and more people.

 
토요일 오후에만 스킹을 즐기는 일정이어서 시간이 조금 짧은 점과
아직 용평리조트에 아직 눈이 많이 오지 않아서 슬로프가 많이 열지 않은 점과 눈이 덮인 환상적인 풍경을 보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겨울은 이제 시작이라는 점~~
 
스킹을 끝내고 횡계에 있는 식당에서 맛있는 삼겹살과 함께 가벼운 술자리를 하며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외국인 친구와의 스킹은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다음에는 좀 더 충분한 시간과 더 많은 인원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