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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눈꽃여행 및 백패킹(Daegwallyeong backpacking)

Meet place

Seongsan-dong, Mapo-gu, Seoul, South Korea

Sight

Samyang ranch,Yongpyong Resort

Schedule

2015-11-26 14:00:00 ~ 2015-11-27 18:00:00

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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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은 눈꽃 세상이였습니다.

 

 

 

이번 미션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춥고 눈이 많이 오는 그래서 2018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게되는 그런 마을입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쉽게 찾아지지 않는 곳이긴 하지만 한국의 겨울을 느끼려면 반드시 찾아야 하는 곳입니다.

이날은 눈이 많이 내리고 난 뒤라 온 세계가 하얗게 되어있었고 멋진 풍경을 보여주었습니다. 같이간 멤버하고는

영하 10도의 텐트에서 잠을 잤지만 대관령 캠핑장은 넉넉한 인심으로 싸고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었습니다. 

 

 횡계 시내의 눈덮힌 도로의 모습입니다. 

횡계의 발왕산에 용평리조트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보았습니다. 눈으로 덮혀있는 모습이

역시 횡계는 눈의 나라임을 실감하게 하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춥지 않고 눈이 오지 않았기에 용평리조트에서는 제설기를 이용해서 열심히

눈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위 그림은 제설기의 눈이 눈꽃처럼 나무에 붙은 사진입니다. 

여기는 대관령 삼양목장 근처입니다. 눈이 많이와서 아쉽게도 전망대에는 올라갈 수 없었지만

근교의 풍경도 매우 아늑하고 예쁜 풍경을 보여주네요 

제설기의 소음은 엄청납니다. 물을 아주 곱게 뿌려주면 영하의 날씨에 얼엇 아래로 떨어지는

간단한 원리이긴 하지만 그래도 참 신기합니다. 

아직 스키장 개장을 하지 않아 레인보우 정상에 사람이 많지 않지만 사진을 찍으러 오는

분들과 눈꽃을 구경하러 오신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용평 정상에서 오른쪽으로 10여분 걸어오시면 헬기 착륙장이 보입니다. 이곳에서

텐트도 칠수 있고 멋진 일출도 볼 수 있습니다. 단.. 추위에 강한사람이 가능하겠지요 

 

 오른쪽 슬로프 이름은 레인보우 파라다이스 입니다. 멋진 풍경을 보면서 약 7km를 활주

할 수가 있고요.. 왼쪽은 레인보우 슬로프 입니다.. 초보자가 갔다간 지옥을 경험하게

되는 매우 가파른 코스입니다. 이곳에서 신나게 활주하는 모습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다음 미션에는 진정한 대한민국의 겨울을 경험할 수 있는 횡계로 함께 해요..